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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회 5·18 광주 역사기행
광주 민중항쟁 45주년을 맞아 초·중·고 학생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너무 소중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영화 ‘화려한 휴가’를 함께 보니 더욱 생생하게 그 아픔이 전해졌던 것 같습니다.
광주에 다녀오는 동안 참가자 분들과 새롭게 인연을 맺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중 세 가족이나 평택 참학의 회원이 되어 주셔서 더 귀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미정(평택지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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