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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마을의 사랑방, 울산지부 방문 후기
1. 울산지부 사업 공유
울산지부는 현재 푸실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동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중심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정성스러운 먹거리로 아이들 간식을 챙기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두동초등학교 학생/학부모와 함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역사 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약 30명 정도가 참여하였고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나와 주기적으로 역사 기행을 떠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박 2일 역사 기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품도 후원하고 필요한 물품도 싸게 구입하고,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서로 안부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가득가득한 곳! 남은 물품은 필요한 곳으로 전달됩니다.” 두동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및 회원들과 교류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른 지부지회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겠지만 신규회원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기존 회원들 대부분 아이들을 독립시켜 학부모가 아닌 분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 함께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참학 다른 지부지회와 교류가 적은 것 같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서로 이야기 나누며, 벤치 마킹도 하고 어려운 점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아가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교류의 장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향후 계획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회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사람이 모여야 재밌는 일도 생기고 다양한 활동들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회원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수미(여수지회 사무국장) <저작권자 ⓒ 참교육 학부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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